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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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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체험기 상세
제목 안경을 벗고 나니 이렇게 홀가분하고 행복할 수가 없다.
수술종류 노안·백내장 작성일 2018.11.06
시력 수술 전 : 0.1/0.1 수술 후 : 1.0/1.0 작성자 김문*



어렸을 때, 진짜 철이 없어 안경 쓴 사람이 너무

부러웠던 적이 있었다. 20십대 중반부터

쓰기 시작한 안경. 막상 안경을 쓰다보니

거추장스럽기가 그렇게 귀찮을 수가 없었다.

비가와도 겨울에 따뜻한 곳에 들어가면

서리가 끼고 모자를 쓸 때도 옷을 입고 벗을 때도

어느덧 오십대 중반이 되니 백내장이 와서

지인의 소개로 와서 안과 수술을 받았다.

두 번에 걸쳐 우주체험을 한 뒤 안경 없이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볼 수 있었다.

안경을 벗고 나니 이렇게 홀가분하고 행복할 수가

없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새로 삶을 시작하게 해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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