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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강남퍼스트안과, 라식·라섹 어려운 초고도 근시 위한 맞춤형 시력교정술 IPCL 2.0 도입
등록일 2018.07.13 조회수 315

강남퍼스트안과, 라식·라섹 어려운 초고도 근시 위한 맞춤형 시력교정술 IPCL 2.0 도입

 





[파퓰러사이언스] 라식과 라섹은 나빠진 시력을 개선시켜 주는 대표적인 시력교정술이지만 초고도 근시와 같은 경우는 시술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 왔다. 게다가 각막 손상, 빛 번짐, 건조증과 같은 부작용들이 있어 꺼려하는 경우가 많았다.

 

안내렌즈삽입술은 이 같은 부작용이 거의 없는 새로운 시력교정술로 상담을 원하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각막과 수정체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영구적인 시력 교정이 가능하며, 만에 하나 부작용이 우려되면 렌즈만 제거하는 식으로 원상복귀 하면 된다.

 

또한 안내렌즈삽입술은 합병증 위험이 높은 초고도 근시의 경우도 가능한 시력 교정술이다. 각막이 너무 얇아서 라식 및 라섹이 힘든 경우, 각막에 상처와 질환이 있는 경우, 건조증과 빛 번짐에 예민한 경우에도 시술이 권장된다.

 

다만 안내렌즈삽입술은 정밀함을 요하는 만큼 수술 전 정밀하게 안구 구조를 검사해야 하며, 고난이도인 수술이므로 의료진의 숙련도가 중요하다.

 

강남퍼스트안과는 최소 15,000회 이상 안내렌즈삽입술 집도 경험을 가진 노하우가 풍부한 의료진이 수술을 맡는다. 3차원 안구 파악으로 환자의 상태와 렌즈의 특성을 고려해 환자에 개개인에 따라 특별 제작된 렌즈로 맞춤형 시력교정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평균 수술시간은 약 15분이며 보통 하루 정도면 회복이 가능하다.

 

특히 강남퍼스트안과는 IPCL 1.0에서 업그레이드 된 IPCL 2.0을 도입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IPCL 2.0은 유연함과 탄력성이 있는데다 광학부 중심의 두께가 얇고 최소한의 크기만을 절개해 정확한 자리에 렌즈를 삽입할 수 있다. 감염의 위험과 빛 번짐 현상도 이전보다 현저히 적다.

 

원뿔형의 렌즈 중앙에 작은 홀이 있어 자연스러운 방수의 흐름이 가능한 것도 IPCL 2.0의 장점이다. 방수가 원활하면 눈의 압력이 일정하게 유지돼 녹내장의 위험이 줄어든다. 안압 상승 가능성이 매우 낮기에 홍채절개술도 불필요해 홍채 절개술에 대한 부담 없이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렌즈 주변 4개의 구멍은 홍채와 렌즈 사이의 마찰을 최소화 해 준다.

 

IPCL 2.0은 교정 가능한 시력의 범위가 기존 안내렌즈삽입술에 비해 광범위하다. -30.0D부터 +15.0D까지 0.25D 단위로 교정이 가능하고, 11.00mm~14.00mm까지 0.25mm단위의 정밀한 사이즈로 개개인의 눈에 맞춤형으로 시력교정이 가능하다. 근시, 난시, 원시를 비롯해 최초로 노안까지 개선된다는 점도 IPCL만의 장점이다.

 

강남퍼스트안과 문현승 원장은 “IPCL 2.0은 다양한 경우 안전하게 시력을 회복시켜 주는 차세대 렌즈”라며 “의료진의 손으로 이뤄지는 만큼 담당의사의 분석력과 숙련도를 고려하여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장순관기자 bob07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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