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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뿌옇게 보이는 노안 백내장, 안전성 높인 레이저 백내장 수술 시 주의할 점은?
등록일 2018.08.24 조회수 190

[언론보도] 뿌옇게 보이는 노안 백내장, 안전성 높인 레이저 백내장 수술 시 주의할 점은?






[한국경제TV] 눈은 우리 몸에서 가장 빠르게 노화가 진행되는 기관 중 하나이다. 더군다나 스마트폰의 사용 시간 확대 등으로 눈이 혹사 되면서 눈에 노화가 오는 시기가 앞당겨지고 있다. 이에 눈의 노화로 인해 유발되는 노안과 백내장 같은 질환들을 겪는 사람들 또한 늘고 있는 게 요즘 현실이다.

일상의 불편함을 초래하는 노안과 백내장은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발병 원인과 증상에 있어 차이점이 분명 존재한다. 노안은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모양체 근육이 세월의 흐름에 약해져 기능을 상실했을 경우를 일컫는다. 때문에 노안이 생기면 원거리와 근거리를 교대로 볼 때 초점이 흐려지게 되며 특히 가까운 거리나 어두운 곳에 있는 것들이 잘 안 보이게 된다.

이에 비해 백내장은 점차 수정체의 투명성이 떨어지고 혼탁해 지면서 사물이 흐리고 색이 바란 것처럼 보이는 증상이 특징이다. 눈부심이나 복시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보통 50~60세 정도가 되면 상당수의 사람들이 백내장 증상을 겪으므로 백내장은 대개 노화로 인해 발생한다.

노안과 백내장이 안경으로 해결이 안 될 경우 수술을 고려하게 되는데 최근 기존 초음파 수술 절개보다 한층 진화된 백내장 수술법이 등장해 환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강남퍼스트안과의 렌자(Lensar) 레이저 백내장 수술은 증강 현실 기술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최첨단 레이저를 사용해 3차원 안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확하게 입체 절개를 하여 수정체 내 시력에 장애를 가져 오는 혼탁현상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준다. 각막 손상을 최소화 했으며, 백내장에 따라 오는 난시 및 노안 등의 질환까지 교정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평균 수술 시간도 15분 정도로 짧고 회복 기간도 일반적으로 1~2일 정도면 충분해 일상에 지장이 적은 백내장 수술법이다. 수술 후 생길 수 있는 안구건조증 등의 후유증이 생길 확률도 대폭 줄어든다.

강남퍼스트안과 문현승 원장은 “백내장 수술은 오차가 허용되지 않는 상당히 어려운 안과 수술이기에 가격보다는 의료진의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아무리 첨단 장비로 한다고 해도 전문의의 노하우와 경험이 있어야 안전한 수술이 가능하다. 간혹 생길 수 있는 부작용 예방을 위해서라도 수술 전 이 부분을 반드시 체크해 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방현준기자hj0608@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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