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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가을 자외선 방심하단 큰 코! 노안과 백내장 키울 수 있어
등록일 2018.09.06 조회수 164




숨 막히게 더웠던 여름 무더위가 서서히 물러가면서 바람이 제법 가을을 느끼게 한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면 단풍 구경 등으로 야외 활동이 늘어나게 되는데 안전한 야외 활동을 위해서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필수품으로 챙겨 가야 한다.

가을철 강한 자외선에 맨 눈이 장시간 노출되면 각막에 통증과 손상을 일으킬 수 있으며, 노안을 앞당기고 백내장 같은 안구 질환에 걸릴 확률까지 높아지기 때문이다.

강남퍼스트안과 문현승 원장은 “가을에는 태양의 고도가 낮아지면서 눈에 직접적으로 닿는 자외선의 양이 상당하다”며 “눈 건강을 위해서는 모자와 선글라스 등을 착용하는 등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가을 자외선 외에도 잦은 전자기기의 사용으로 안질환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가장 대표적인 것이 노안과 백내장이다. 노안/백내장은 둘 다 수정체에 문제가 생겨 발생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근본적인 발병 원인에는 차이가 있다. 노안은 유연했던 수정체가 딱딱해 지면서, 백내장은 투명했던 수정체가 혼탁해지면서 생긴다.

이와 관련 생활에 상당한 불편함을 초래하는 두 안과 질환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수술법들이 시행되고 있는데 만에 하나 수술이 잘못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겪을 수 있으므로 병원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백내장 수술, 노안 수술 시에는 비용보다는 의료진이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지고 있는지, 수술을 위한 첨단 의료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가 중요하다. 병원 내의 진료 및 검사 시스템도 잊지 말고 눈여겨봐야 할 부분이다.

대표적인 노안 수술법 중 하나는 노안렌즈삽입술이다. 망가진 수정체 대신 다초점 인공수정체를 눈 안에 넣어 주는 수술로, 백내장 교정도 동시에 진행 가능하다. Presby Max 노안 수술은 각막 중앙의 두께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기존에 레이저 시력 교정술을 받았거나 렌즈삽입을 희망하지 않는 환자 등에 권장된다.

백내장 수술로는 크게 레이저 백내장 수술과 초음파 백내장 수술이 있다. 레이저 백내장 수술은 국내 몇 안 되는 렌자(LENSAR) 장비로 정확한 3차원 입체 절개 후 수술을 진행한다. 최소 절개로 백내장을 해결하며 한 번의 수술로 노안이나 난시, 원시 같은 안구 질환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다.

초음파 백내장 수술은 전용 현미경으로 백내장을 감별한 뒤 낮은 초음파로 혼탁을 제거하는 방식을 쓴다. 절개를 최소화 한 덕분에 수술 후 각막이 붓는 현상도 거의 없다.

문 원장은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현상을 단순히 노안으로만 생각하지 말고 백내장은 아닌지, 혹은 다른 안과 질환은 아닌지 병원을 방문해 검사 받아 보는 것이 좋다”면서 “수술 전후 주의사항도 필히 숙지하고 수술을 결정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언론기사 바로가기 :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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