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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노안과 혼동하기 쉬운 백내장,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등록일 2018.10.26 조회수 64



노안은 나이가 들면서 수정체가 조절기능을 잃어 생기는 대표적인 노인성 질환이다. 하지만 요즘 들어 컴퓨터와 스마트폰 사용이 늘면서 눈이 쉽게 피로해지고 기능이 빠르게 저하돼 30, 40대에서도 노안증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노안은 돋보기 같은 시력 교정용 안경을 착용하는 것으로 어느 정도 보완이 되지만 백내장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약물 치료보다도 수술이 우선돼야 하는데, 백내장 수술은 일차적으로 각막을 절개한 다음 수정체를 분쇄해 제거한 후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한 가지 주목할 점은 과거에는 백내장 수술 시 근거리 혹은 원거리 중 하나의 초점거리만 선택해야 했지만, 이제는 근거리와 원거리를 초점을 동시에 맞출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노안까지 교정 가능한 다초점 인공수정체 삽입 수술 덕분으로, 이젠 백내장 수술 후 돋보기나 안경을 쓸 필요가 없어졌다.

노안과 백내장을 한 번에 해결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으로는 첨단레이저장비를 활용한 수술이 있다. 단 1회 수술로 두 가지 안구질환을 교정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강남퍼스트안과의 노안렌즈삽입술은 문제가 생겨 제 역할을 할 수 없는 수정체 대신 정밀한 레이저를 조사한 뒤 다초점 인공 수정체를 눈 안에 삽입한다. 백내장과 노안은 물론 근시, 난시, 원시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최근 강남퍼스트안과는 한 번의 수술로 노안과 백내장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안심(眼審) 노안백내장으로 환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몇 대 없는 펨토초레이저인 ‘렌자(LENSAR) 레이저’를 활용하여 안구 데이터를 3차원으로 측정한 뒤 환자의 백내장 진행 정도에 따른 수술을 진행한다.

안구의 위치, 기울임, 비틀림까지 계산한 정확한 레이저 조사로 수정체 전낭을 정교하게 분리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환자 개개인 맞춤형 수술로써 기존 백내장 수술의 부작용이 획기적으로 줄어든 한편 근시, 원시, 난시 교정 효과 역시 누릴 수 있다.

삽입되는 렌즈가 중요한 만큼 강남퍼스트안과에서는 저렴한 렌즈가 아닌 FDA에서 승인 받은 다초점 인공수정체 등 개개인의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고품질의 제품을 사용한다. 수술 후에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이나 합병증을 최소화 했으며, 회복이 빨라 수술 후 다음 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강남퍼스트안과 의료진은 한국 뿐 아니라 해외 백내장 학회에서도 다양한 연구 활동을 진행하는 중이다. 대한안과학회에 참가해 ‘심포니 연속초점 인공수정체의 단기간 임상결과’를 주제로 한 노안 백내장 관련 임상 결과도 발표한 바 있다.

강남퍼스트안과 문현승 원장은 “백내장 발생 연령대가 낮아지고 있는 요즘 정확한 진단을 통해 눈 상태에 적합한 수술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며 “노안과 백내장을 동시에 교정할 수 있는 수술을 위한 병원 선택 시에는 숙련된 전문의가 있는지, 첨단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지 등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출처 : Queen-여왕의 품격(http://www.queen.co.kr)

▶ 보도기사 원문 바로가기 : http://www.queen.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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